생활경제 유통

롯데백화점 잠실점, '스토케' 체험형 팝업스토어 선보여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30 16:19

수정 2026.03.30 15:48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에서 열리는 스토케 팝업스토어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에서 열리는 스토케 팝업스토어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지하 1층에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Stokke)' 팝업스토어를 단독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오는 4월 중순 출시 예정인 '요요3 리비에라(YOYO3 Riviera)' 컬렉션 공개를 기념해 기획됐으며,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운영 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다.

행사장은 휴양지 콘셉트로 꾸며져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사용 환경을 연출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골드키즈' 트렌드 확산으로 프리미엄 육아용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관련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