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웰컴대경 청년 신용대출’ 출시
지난달 iM뱅크와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체결한 '수도권 거주 청년의 지방 이전 및 정착 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출시한 'iM웰컴대경 청년 신용대출'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내 수도권에서 대구·경북으로 전입하고 취업한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지원한도는 100억원이다.
이번 상품은 이날 기준 최저 3.64%로 iM뱅크 신용대출 중 가장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5년 원금균등분할상환(거치기간 최대 1년)과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를 통해 청년 고객의 금융부담을 최소화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iM웰컴대경 청년 신용대출은 지역에 본점을 둔 시중은행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지역에 새롭게 정착하는 청년들을 뒷받침하기 위한 신용대출 최저금리 상품으로 iM뱅크는 앞으로도 다방면의 포용금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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