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중소기업의 경제·무역 협력과 세미나·포럼 등의 교류를 확대한다.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는 중국 최대 경제단체로 전국 3252개 연합회 조직과 5만4000여개 상공회의소를 보유하고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국은 최대 수출국이자 세계 최대 소비시장"이라며 "올해는 의료기기, 뷰티 등 약 200개 중소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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