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동광종합토건은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서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아파트를 오는 4월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규모로 총 103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 59~125㎡ 등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고루 갖춰져 있다.
아파트가 위치한 곳은 가평 설악IC 인근이다. 자동차로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혼부부와 세컨드홈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가족 구성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주택형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파노라마 조망을 확보해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지하주차장 설계를 통해 지상에는 차량 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호텔식 게스트하우스(2개 호실)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실(2실), 피트니스 등도 마련된다. 한편 가평은 비규제 지역에 해당돼 분양 6개월 이후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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