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락앤락이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2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락앤락 그린메이트는 친환경 및 자원순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창단한 대학생 서포터즈다. 발대식에서는 20여명 그린메이트 26기와 그린메이트 매니저들이 그간 성과를 살피고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또 그린메이트들의 자기소개와 팀 구성, 팀별 토론 등을 진행했다.
올해 그린메이트는 3개월간 락앤락 제품을 활용해 매주 친환경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그린메이트로서 여정이 단순한 활동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움직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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