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예술인재 지원사업 '희망 Dream NEXT'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발대식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열렸으며,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장학생 및 선정자들이 참석했다.
'희망 Dream NEXT'는 재단이 문화예술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고자 기획된 지원사업이다. 문화·예술 사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음악영재 장학생 10명 △클래식 신진유망 연주자 2명 △시각분야 예술작가 4명(팀 포함) 등이다.
김 이사장은 "올해 새롭게 선정된 문화·예술 인재들이 문화·예술 분야의 차세대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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