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국회 상임위원장 공석이 31일 채워졌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장·행정안전위원장·보건복지위원장으로 각각 서영교·권칠승·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임기는 22대 국회 전반기가 끝나는 5월 말까지 2달이다.
서 의원의 경우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도 겸임한다.
직전 위원장들은 민주당 소속 추미애·박주민·신정훈 의원으로, 각각 경기도지사·서울시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하면서 사임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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