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2달 법사위원장 서영교..행안·복지위 권칠승·소병훈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31 15:50

수정 2026.03.31 15:50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서영교 특위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스1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서영교 특위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국회 상임위원장 공석이 31일 채워졌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장·행정안전위원장·보건복지위원장으로 각각 서영교·권칠승·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임기는 22대 국회 전반기가 끝나는 5월 말까지 2달이다.

서 의원의 경우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도 겸임한다.


직전 위원장들은 민주당 소속 추미애·박주민·신정훈 의원으로, 각각 경기도지사·서울시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하면서 사임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