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세관장은 산업 현장의 의견을 들은 뒤 K-방산의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글로벌 안보 이슈와 함께 국내 방위 산업의 수출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속 이뤄졌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등 방산 제품의 생산과 항공엔진, 우주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통합 방산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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