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동국대학교와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전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서울 및 경기 권역 일반 및 기술 트랙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며 국가가 창업의 동반자가 되어,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실패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또는 이종창업이 가능한 3년 이내의 초기기업이라면 나이·성별·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동국대학교는 서울·경기 두 개 권역의 주관기관으로서 참가자를 지원하며 권역별 산업 특성과 인프라를 반영한 특화 분야 중심으로 창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권역은 로봇, 인공지능(AI), 디지털콘텐츠 등 기술 기반 창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경기 권역은 바이오·헬스케어, 소재·부품·장비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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