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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하루 최대 21L 용량 '웰스 제습기' 공개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1 10:33

수정 2026.04.01 10:33

교원 웰스 제습기. 교원 웰스 제공
교원 웰스 제습기. 교원 웰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교원 웰스가 대용량 제습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웰스 제습기'를 공개했다.

1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웰스 제습기는 하루 최대 21L 제습이 가능한 대용량 제품으로 92㎡ 규모 넓은 공간에서도 습기를 빠르게 제거한다. 제습 모드는 △자동 △정음 △터보 △의류건조 4가지다. 자동모드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동작하며 터보 모드는 설정 습도 도달 시까지 최대 풍량으로 제습한다.

편의성도 강화했다.

5.3L 대용량 물통을 통해 물 비움 횟수를 줄일 수 있다.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 배수가 가능해 편리하다. 내부 자동 건조 기능은 작동 종료 후 내부 습기를 없애준다. 아울러 성애 제거와 잠금 모드, 예약 기능 등 편의 기능을 갖췄다.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로 제습 효율은 높이고 전력 소모는 줄였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전기료 부담이 적다. 방문관리 또는 자가관리 중 선택이 가능하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제습 성능과 에너지 효율, 편의 기능 등을 갖춰 향후 장마철에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을 것"라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으로 이어온 노하우를 앞세워 생활 전반으로 가전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