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교원 웰스가 대용량 제습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웰스 제습기'를 공개했다.
1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웰스 제습기는 하루 최대 21L 제습이 가능한 대용량 제품으로 92㎡ 규모 넓은 공간에서도 습기를 빠르게 제거한다. 제습 모드는 △자동 △정음 △터보 △의류건조 4가지다. 자동모드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동작하며 터보 모드는 설정 습도 도달 시까지 최대 풍량으로 제습한다.
편의성도 강화했다.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로 제습 효율은 높이고 전력 소모는 줄였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전기료 부담이 적다. 방문관리 또는 자가관리 중 선택이 가능하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제습 성능과 에너지 효율, 편의 기능 등을 갖춰 향후 장마철에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을 것"라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으로 이어온 노하우를 앞세워 생활 전반으로 가전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