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제2금융

BNK투자증권, 취약계층 노인에 재능기부·생활용품 전달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1 10:57

수정 2026.04.01 10:57

지난 3월 31일 부산 해운대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지역사랑 나눔 프로젝트'에 참가한 BNK투자증권 신입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투자증권 제공
지난 3월 31일 부산 해운대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지역사랑 나눔 프로젝트'에 참가한 BNK투자증권 신입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BNK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랑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 직원 13명을 포함한 총 16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양말목 냄비받침’을 제작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또 캡슐세제, 물티슈, 키친타월, 양말 등으로 구성된 ‘나눔 키트’ 100박스를 직접 포장했다. 이 키트는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