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전문 기업 ‘주식회사 금성침대’가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매트리스의 전문성을 트렌드 있게 선보인 2026년 신규 캠페인으로, 금성침대가 50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좋은 품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광고 속에는 금성침대와 수년간 함께 해 온 배우 이제훈이 매트리스타로 등장해, 소재 하나하나를 직접 만들고 조합하여 완벽한 착와감을 설계하는 과정을 ‘금성침대 매트리스 숙면 블렌딩’이라는 컨셉으로 풀어내,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한다.
금성침대는 건강한 수면 환경을 위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품질의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선보인 신제품 ‘프라우더’는 금성침대 라인업 중 최상위 매트리스로, 모든 원단과 내장재를 최고급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주목받는 제품으로는 포근한 착와감을 강조한 ‘앱솔루트’와 실용성을 높인 ‘헤스티스’가 있다. 앱솔루트는 부드럽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통해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며, 헤스티스는 상단 토퍼를 분리할 수 있어 상황에 맞게 매트리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금성침대는 최근 양주에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이며, 오전 10시~오후 7시 30분 운영되며, 명절 당일에만 휴무한다.
금성침대 관계자는“앞으로도 금성침대 매트리스 숙면 블렌딩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깊이 있는 수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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