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날로, 2026년 4월 1일부터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된다.
이번 영상은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고, 신진작가의 가능성이 전시공간을 넘어 더 많은 이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B금융의 문화예술 후원 취지를 담아 기획됐다.
KB금융은 지난해에 이어 젊고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평가받는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을 공식 후원하며, 가능성 있는 작가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자신의 작품세계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영상 역시 단순한 수상 소개에 그치지 않고, 작가의 시선과 창작 배경, 작품에 담긴 메시지까지 함께 전달함으로써 신진작가의 성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조이스 진 작가는 인터뷰에서 "KB스타상은 미술계에서 받는 첫 상이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KB금융과의 캘린더 협업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께 제 그림을 가까이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또 송인욱 작가는 "KB금융과 함께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트로피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기대가 크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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