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취업

인천관광공사, 신규 직원 블라인드 공개 채용

한갑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2 09:35

수정 2026.04.02 09:34

6∼13일 원서 접수, 정규직 7명·계약직 3명 선발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2026년도 신규 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0명으로 정규직 7명과 계약직 3명이다. 정규직은 △6급 정보통신 1명 △7급 건축 1명 △7급 MICE 1명 △7급 일반행정 2명 △7급 일반행정(장애인) 1명 △7급 일반행정(보훈) 1명을 선발한다. 계약직은 △계약 6급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6급 섬발전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7급 선재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 1명이다.

인천관광공사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번 채용을 진행하고 연령·학력·전공에 제한 없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6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정규직의 경우 서류전형, 필기전형(경력직 제외),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일 최종 임용된다. 계약직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6월 1일 임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