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3~12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봄맞이 ‘스프링 클리어런스 위크(Spring Clearance Week)’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S(봄/여름) 시즌 상품과 점별 인기 브랜드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외 명품부터 스포츠·골프·캐주얼 등 다양한 품목에서 폭넓은 혜택을 선보인다.
이 기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선 삼성 패션 페스타를 열고 비이커·빈폴·구호·띠어리·산드로 등 주요 매장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또 코치·마이클코어스·브룩스브라더스·비비안웨스트우드·스튜디오톰보이 등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에서 봄 시즌 스타일 연출을 위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주말에 삼성카드로 30·60만원 이상 결제 시 각 1·2만원의 SK주유권을 증정해 고유가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삼성 패션 페스타 해당 브랜드에서 신한카드로 40·60만원 이상 구매 시 2·3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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