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로컬 브랜드로 육성하고 스타 기업으로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로 5년차를 맞았다.
올해 사업은 총 10개 업체를 선정해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의식주 등 생활 밀접형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업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 업체에는 전문가 매칭 1대 1 성장전략 멘토링과 상품 개발·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성장 지원금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 또 지난 2년간 선정된 기업과 협업 프로젝트 사업 자금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앞서 지난해 선정기업은 전년 대비 평균 매출이 20여% 증가했으며 고용확대 성과를 보인 바 있다. 바비조아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과 미국 식품의약청(FDA) 공장 등록 등을, 노쉬프로젝트는 투자유치와 함께 해외 진출 성과도 거뒀다.
참여 희망 기업은 마감일 오후 6시 전까지 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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