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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미국의 적들 5년간 계속 패배…미군, 가장 강한 군으로 진화"

홍채완 기자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미군이 가장 강한 군으로 진화했다고 강조했다.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적들이 5년간 계속 패배만 했다"며 "이란의 공격력이 크게 감소했고, 미사일 공장은 산산조각 났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홍채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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