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국제
국제정치
[속보] 트럼프 "미국의 적들 5년간 계속 패배…미군, 가장 강한 군으로 진화"
홍채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2 10:12
수정 2026.04.02 10:18
확대
축소
출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미군이 가장 강한 군으로 진화했다고 강조했다.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적들이 5년간 계속 패배만 했다"며 "이란의 공격력이 크게 감소했고, 미사일 공장은 산산조각 났다"고 말했다.
whywani@fnnews.com 홍채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