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 상황 관련 대국민 연설이 TV로 생중계 되고 있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1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하는 국가가 스스로 지켜야 한다"며 현 상황에 대한 책임을 회피했다.
약 20분만에 끝난 이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 종전 계획을 제시하진 않았다.
whywani@fnnews.com 홍채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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