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산하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은 중학생 대상 '해외항공 우주캠프' 참가자 모집에 187명이 지원해 약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해외 선진 과학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종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은 지난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다. 올해부터 학교장 추천 방식에서 공개모집으로 전환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캠프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은 서류와 면접을 거쳐 진행된다. 참가자는 사전 교육을 통해 기초 지식을 익히고 전문가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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