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등 KTX·전철역 매장서 추진
'커피&빵'은 철도역 매장의 식음료 예약 주문 기능으로, 철도 기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다. 탑승할 열차의 시각이 촉박할 때도 미리 주문하고 대기 없이 받을 수 있다.
코레일은 기존 4개 역(서울·광명·대전·울산) 5개 매장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15개 역 17개 매장으로 확대했다. 오송, 동대구, 부산, 익산, 정읍, 천안, 원당, 제물포, 죽전, 광운대, 개봉역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KTX 개통 22주년을 맞아 이달 말까지 1만원 이상 주문 시 결제 금액의 20%를 즉시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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