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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전국 초등학교에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맑은학교 만들기'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6개 초교를 지원하며 지난 5년간 전국 27개 초등학교 지원을 완료했다.
한화그룹은 '2026 맑은학교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전국 6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돌봄교실 및 태양광 발전시설 지원을 완료하고, 지난 1일 경남 하동 진교초등학교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정희철 진교초등학교 교장, 하승철 하동군수, 이민애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22년 시작된 '맑은학교 만들기'는 한화그룹의 대표적 친환경 사회공헌으로,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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