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중앙일보 유튜브 채널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출연한 영상을 공유하며 이 씨의 심사위원 선임을 질타했다.
한 전 대표는 "이혁재씨, 문제가 생겼잖아요. 그 문제들이"라며 "적어도 공천 대상자를 심사할 지위에 있어서는 안 맞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를 다시 비난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런 상징성을 가진 사람이 심사한다 그러면, 그런 식의 과거가 있는 사람도 5년, 10년 지나면 우리 공천할 겁니까. 이걸 물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해당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당의 변화를 촉구하며 지지자들을 향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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