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8.9원 내린 1510.8원 시작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3 09:23

수정 2026.04.03 09:23

미 달러화. 연합뉴스
미 달러화.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3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8.9원 하락한 1510.8원에 개장했다.
이란이 2일(현지시간) 오만과 전후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을 보장하기 위한 의정서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