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개 권역 단위로 재무코치 129명 선발해, 청년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찾아가는 재무상담'을 운영할 계획이다.
재무코치는 청년 개개인의 재무 상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한다. 청년층의 재무상황과 생애주기 특성에 따라 소득·지출·자산·부채 분석 기반 재무진단, 자산형성 및 재무계획 수립, 신용·부채관리 및 금융습관 개선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고 내달 8일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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