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하지수가 그룹 악뮤 신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서 깜짝 포착됐다.
3일 악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악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개화'(FLOWERING) 수록곡인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가 오픈됐다. 공개된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서 악뮤와 댄서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화려한 퍼포먼스는 아니지만 율동에 가까운 춤은 보는 이들에게도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특히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의외의 인물들이 등장해 시선을 끈다.
이후 하지수는 또 한 번 이찬혁이 속한 그룹인 악뮤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하지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관계자는 3일 뉴스1에 "하지수가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전부터 이찬혁의 뮤직비디오에 여러 번 출연했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된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 2014년 악뮤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수는 2018년 스텔라 장의 '아이 고'(I GO)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이후 단편영화 출연과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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