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UN이 정한 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해 주어진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사회시민단체연합과 UN국제부패방지의 날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국가 청렴도와 사회 투명성 향상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청렴분야의 권위있는 상이다.
국제청렴인대상을 수상한 박 회장은 대중가요 음악 콘텐츠 제작과정에서의 투명한 운영과 대중가요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 강화 등에 앞장서 왔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 회장은 "청렴이야말로 방송인의 기본가치이자 시청자와의 약속"이라면서 "이를 실천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신뢰를 쌓는 첫걸음으로 시청자 기대와 책임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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