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과 임미애 국회의원,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동시, 경북산림포럼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초나무와 산벚나무 등 모두 1000그루를 심으며 건강한 숲 조성과 산불피해지 복원에 힘을 보탰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불피해지 복원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숲을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5월까지 진행되는 범국민 나무심기에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