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지드래곤과 태양에 이어 대성까지 빅뱅 동료였던 탑의 가수 컴백을 응원했다.
3일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중관점' 발매"라는 글과 함께 탑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재킷을 올렸다.
다음 날인 4일 지드래곤도 '다중관점'의 재킷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뒤 "다중관점' 발매"라는 글을 남겨 탑의 앨범 홍보과 함께 응원에 나섰다.
이어 대성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탑의 '다중관점' 재킷을 올리며 응원에 힘을 보탰다.
탑은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매했다.
빅뱅은 지난 2006년 데뷔해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탑은 2022년 4월 빅뱅의 디지털 싱글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에 참여한 뒤 2023년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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