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다이나믹듀오 개코(45·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 아버지 김삼련씨는 5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차려졌고, 발인은 7일 오전 8시10분이다. 장지는 일산 청아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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