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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0일 명화라이브홀서 개최
[파이낸셜뉴스] KT지니뮤직은 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이카 내한공연을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유이카는 두 번째 내한공연 '유이카 2nd 아시아 투어 인 서울'로 오는 6월 20일 돌아온다. 유이카는 2024년 데뷔 정규 앨범 '감색을 그리며'를 발매했으며 2025년 첫 내한공연을 진행했다. 첫 내한 이후 음악 플랫폼 지니에서 국내 팬들의 유이카 음악 감상은 30% 증가했다. 또 국내 Z세대들을 중심으로 J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지난해 지니에서 J팝 스트리밍이 전년 대비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승석 KT지니뮤직 공연사업본부장은 "유이카만의 유니크한 J팝 감성을 국내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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