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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근 중흥토건 대표 "중대재해, 미연에 방지하자"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6 10:36

수정 2026.04.06 10:36

안전보건 강화 위해 현장 점검
지난 3월 18일 중흥그룹 관계자들이 전주에코시티 17블록 건설현장에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중흥그룹 제공
지난 3월 18일 중흥그룹 관계자들이 전주에코시티 17블록 건설현장에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중흥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중흥그룹이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중흥그룹은 중흥토건 김해근 대표이사와 중흥건설 이경호 대표이사가 지난달 18일 전주에코시티 17블록, 26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 및 안전수칙 준수 실태, 작업환경 개선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를 지시했다.

점검 이후에는 현장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 대표는 “모든 임직원이 안전과 품질은 기본이라는 한마음 한뜻으로 일할 때 최고의 성과가 나온다”며 “이 마음가짐을 기본으로 중대재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선진 건설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