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봄꽃축제 벚꽃엔딩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6 13:30

수정 2026.04.06 13:30

하얀 눈 내린 봄꽃축제 현장
6일 지난 밤부터 내린 비로 봄꽃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윤중로에 하얀 눈이 내렸다. 벚꽃길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 비와 바람에 떨어져진 벚꽃엔딩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6일 지난 밤부터 내린 비로 봄꽃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윤중로에 하얀 눈이 내렸다. 벚꽃길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 비와 바람에 떨어져진 벚꽃엔딩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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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지난 밤부터 내린 비로 봄꽃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윤중로에 하얀 눈이 내렸다.


벚꽃길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 비와 바람에 떨어져진 벚꽃엔딩을 만끽하고 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