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친환경 패키징 체험형 전시
전시 장소는 뮤지엄 산 내 '페이퍼갤러리4'로 올해 12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일상한솔 전시회에서는 종이의 현재와 미래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함께 하고 있는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재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페이퍼갤러리 1~3에서는 종이의 탄생부터 과거의 종이의 역할을 다루고 있다.
한솔제지는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도 선보인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종이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개방형으로 구성했다"며 "각기 다른 종이를 사용해 제작한 달력도 현장에 비치해 방문객이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