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숭실대학교는 김선욱 철학과명예교수가 교육부 장관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공동 지명한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년이다.
인문학법에 따라 설치된 이 위원회는 2027년부터 시행되는 교육부의 제3차 인문학 진흥 기본계획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제3차 인문정신문화 진흥 기본계획을 심의하며 이에 따른 연간 시행계획의 수립과 추진실적 등을 검토한다. 심의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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