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골든라이프 골든 클래스'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상속·증여 등 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정보와 건강 등 비금융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맞춤형 세미나 프로그램이다.
세미나는 지난해 10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양사의 우수 액티브 시니어 고객 백여 명이 참여했다. 앞서 판교와 대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데 이어,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시니어 특화브랜드인 'KB골든라이프'를 통해 전국 18개 골든라이프 센터를 중심으로 은퇴·노후 자산관리, 상속·증여, 요양·돌봄 등 시니어를 위한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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