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인천TP, 내달까지 모집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는 셀트리온과 협력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바이오 선도기업인 셀트리온의 수요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바이오 분야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이다. 기술검증(PoC·Proof of Concept)을 수행할 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서류평가를 통과한 10개사를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해 선발한다.
선발된 5개사에는 셀트리온과 함께하는 공동 프로젝트 수행, 멘토링 및 기술 자문, 연구 협력 및 지원 등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PoC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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