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신한프리미어(Premier) 워크플레이스 WM' 도입 관련 상담 신청이 60건 이상 접수됐다. 실제 계약 및 업무협약(MOU) 체결도 20건을 넘어섰다. 상법 개정으로 임직원 보상 체계가 다양화되면서 선지급형 주식보상(RSA)·후지급형 주식보상(RSU)·스톡그랜트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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