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보은교육지원청과 농업·농촌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기관은 치유농업 서비스 대외협력과 효과 검증, 농촌 체험행사 운영, 학교 4-H 활동 지원, 상호 교류와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보은군 치유농장 '숲결'과 연계해 동광초 특수반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28일부터 6월 23일까지 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희경 군 농기센터 소장은 "학생 정서 함양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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