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아마추어 동호회 'TEAM HMC(현대 모터 클럽)' 레이싱팀 후원을 10년 연속으로 이어가며 국내 모터스포츠 육성 및 저변 확대에 힘쓴다.
현대차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윤효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김주현 TEAM HMC 레이싱팀 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TEAM HMC 후원 협약식'을 했다고 6일 밝혔다.
TEAM HMC는 현대차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호회 '현대모터클럽' 회원이 중심이 된 순수 아마추어 레이싱팀이다. 지난 2017년 창단 이후 KSF 아반떼컵, 현대 N 페스티벌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왔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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