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오는 10일부터 3년이다.
양 전무이사는 순천고와 동국대, 단국대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중기중앙회에 입사했다. 이후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조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21년 9월부터 혁신성장본부장을 맡아 스마트공장 확산 추진, 납품대금연동제 도입 등의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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