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 수주 6800억
해당 공사는 부천 지역과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동부건설은 올해 공공공사 부문에서 약 2100억원의 수주를 기록했다. 민간 부문과 도시정비사업까지 합치면 전체 신규 수주액은 약 6800억원이다.
공공공사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사업 지속성을 확보하고 민간 부문에서는 수익성과 성장성을 보완하는 전략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별 수주 기조 아래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 사업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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