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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와 농가 일손돕기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7 14:30

수정 2026.04.07 14:04

이상선 부행장 "농가소득 증대 기여"
7일 강원 원주시 일대 농가에서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준희 소장과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이상선 부행장, 농협은행 김주석 원주시지부장, 남원주농협 강병헌 조합장 등 각 기관 임직원 40여명은 옥수수 심기와 농장 정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부족한 농가 일손을 지원했다. 농협은행 제공
7일 강원 원주시 일대 농가에서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준희 소장과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이상선 부행장, 농협은행 김주석 원주시지부장, 남원주농협 강병헌 조합장 등 각 기관 임직원 40여명은 옥수수 심기와 농장 정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부족한 농가 일손을 지원했다. 농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은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임직원들과 함께 강원 원주시 일대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준희 소장과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이상선 부행장, 농협은행 김주석 원주시지부장, 남원주농협 강병헌 조합장 등 각 기관 임직원 40여명은 옥수수 심기와 농장 정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부족한 농가 일손을 지원했다.

이상선 부행장은 "농촌에는 도움이 필요한 곳이 많고, 기업에는 사회적 기여를 실천하려는 의지가 있다"며 "농협은행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과 농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농업과 농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지난해에만 총 4961명의 임직원들이 3만5978시간에 걸쳐 농촌 일손돕기와 재해복구 활동을 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