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속보] 與 "신혼부부 특례대출 소득기준 1.2억으로"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7 15:16

수정 2026.04.07 15:1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은 7일 버팀목·디딤돌 대출 등 신혼부부 특례대출의 소득 기준을 현행 8500만원에서 1억2000만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6월 지방선거 공약으로 제시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