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서울 마포구 공영홈쇼핑 사옥 앞에 준비된 헌혈 버스에서 임직원 50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각급의 의료기관에 공급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의 헌혈 봉사는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홈쇼핑은 지난해 1월 대한적십자사와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재난 피해 복구 지원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야생화 심기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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