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LG화학 청주공장 임직원 20여명은 7일 청주시 복대동 가경천 일대에서 정화 활동을 펼쳤다.
LG화학 청주공장은 2023년 청주시와 '1사 1하천 사랑운동' 실천 협약을 맺고 매월 하천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역 기업체가 담당 구간을 맡아 하천을 가꾸는 활동이다.
청주공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강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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