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기장군 농막서 불, 1명 숨져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7 18:01

수정 2026.04.07 18:01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7일 낮 12시 49분 부산 기장군의 한 농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농막 내부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이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A씨(70대)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오는 8일 경찰과 합동감식 예정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