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농해양수산위원회는 후반기 남은 임기 동안 안정적인 위원회 운영과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서민호 위원장은 "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농어업·농어촌 현안 해결에 집중하고,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부위원장은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 뒷받침과 위원 간 소통 강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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