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2015년 4월 7일 설립 후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시작으로 일본과 동남아, 대양주 등 중단거리 노선에 집중해 왔다. 지난 11년간 탑승객 수 약 1600만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을 안정적으로 완료하고, 일본 소도시 노선 운항에 집중해 돗토리현 관광설명회 개최 및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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