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에어서울 '창립 11주년' 기념식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7 18:10

수정 2026.04.07 18:10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6일 창립 1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6일 창립 1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은 지난 6일 김중호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장기근속 시상, 대표이사 기념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에어서울은 2015년 4월 7일 설립 후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시작으로 일본과 동남아, 대양주 등 중단거리 노선에 집중해 왔다. 지난 11년간 탑승객 수 약 1600만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을 안정적으로 완료하고, 일본 소도시 노선 운항에 집중해 돗토리현 관광설명회 개최 및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