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쇼핑몰 대표인 박현선이 유쾌한 입담과 함께 셋째 임신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릴까 말까 하다 올리는 셋째 만삭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상큼한 노란색 브라톱과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만삭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눈길을 끈다.
박현선은 글을 통해 과거 첫째와 둘째 임신 당시를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 찍고 넘어가기엔 나중에 셋째가 '언니 오빠들은 다 만삭 사진 있는데 자기는 왜 없냐' 할까 봐 친구들이랑 여행 간 김에 찍어봤다"며 셀프 촬영 배경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친구들아 고마워 덕분에 만삭 건졌어"라며 친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인 이필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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