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상주시보건소는 8일 주민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밥상’ 영양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건강생활실천상담실을 통해 개인 건강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것이다.
참여 시민은 인바디, 혈압, 소변염도 측정 등 건강상태 검사를 통해 건강 수준을 확인한 후 맞춤형 식생활 영양 상담을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맞춤형 영양 관리와 전염염 식생활 실천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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